7~8년 전 칼로 자상을 입은 후 왼쪽 엄지손가락 손톱과 1마디 사이에 굳은살이 자라며 통... | 예손병원 Q&A

환자 질문

7~8년 전 칼로 자상을 입은 후 왼쪽 엄지손가락 손톱과 1마디 사이에 굳은살이 자라며 통증과 이물감이 발생하는데, 이 증상에 대한 상담을 요청합니다. 또한, 어느 의사에게 예약을 잡는 것이 좋은지 문의하였습니다.

AI 답변

지문부위의 피부는 다른 부위와 피부가 완전히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이 부위는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2 3개월은 매우 딱딱해지고 그이후에 6개월정도가 되면 흉터가 매우 옅어지고 부드러워집니다.

아마도 환자분이 상처가 아무는 시기에 악기연주를 하면서 상처 부위에 반복적으로 충격이 가해지면서 오히려 굳은살이 더 두꺼워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치료가 어려운게 굳은살을 잘라내도 그 자체가 흉터가 되므로 또 굳은살이 생길 가능성(재발)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피부과에서 먼저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피부과에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도 있지만 간단하지 않으며 재발 위험성도 높다는 것을 감수하셔야 되는 것이고 최소 6개월이상은 악기 연주를 하지 않아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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