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두 번째 손가락 측부인대 파열로 봉합 수술 후 유증으로 손목 통증과 부종이 발생했습니... | 예손병원 Q&A

환자 질문

왼손 두 번째 손가락 측부인대 파열로 봉합 수술 후 유증으로 손목 통증과 부종이 발생했습니다. 수술 후 재활 과정에서 손목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며, 현재 MRI와 초음파 검사에서 염증이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지, 재활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AI 답변

질문내용: 왼손 두 번째 손가락 측부인대 파열로 봉합 수술 후 유증으로 손목 통증과 부종이 발생했습니다.

수술 후 재활 과정에서 손목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며, 현재 MRI와 초음파 검사에서 염증이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지, 재활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AI 답변 내용: 1.

손목 통증의 원인에 대한 접근: 수술 후 재활 과정에서 손목에 과도한 부하가 가해지거나 손가락을 무리하게 굽히는 동작이 반복될 경우 손목의 힘줄이나 인대, 관절 주변 조직에 미세 손상이나 과사용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MRI, 초음파에서 염증이 보이지 않더라도, 힘줄의 마찰, 미세 손상, 신경 자극, 신경 압박 등이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 TFCC 손상이나 힘줄의 과사용이 원인일 수 있으며, 기능적 문제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치료 및 관리 방법: 현재 통증이 심한 경우 재활 치료는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손목 보호대 착용과 소염제 복용은 적절한 초기 대응입니다.

손목을 심장보다 높게 유지하여 부종을 줄이고, 통증이 심할 때는 냉찜질을 시행해야 합니다.

손가락 관절의 움직임은 통증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부드럽게 시행해야 하며, 무리한 힘을 주는 동작은 피해야 합니다.

손목 및 손가락의 재활은 통증이 조절된 이후 단계적으로 시작해야 하며, 초기에는 가벼운 굴곡 신전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3.

추가적으로 고려할 사항: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고 부종이 팔뚝까지 확장되는 경우 신경 압박, 혈관 문제,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등을 감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통증이 심해지거나 손가락 손목의 움직임이 제한되면 반드시 수부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4.

재활의 일반적 원칙: 손가락 및 손목의 수술 후 재활은 통증이 허용하는 선에서 자주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열 치료는 관절 운동 전 통증을 줄이고 유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운동과 병행해야 효과적입니다.

통증이 심할 때는 재활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증상이 호전되면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5.

추가 진료 및 평가: 현재 상태가 지속된다면 수부외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손목 및 손가락의 기능적 평가와 필요시 추가 영상 검사 또는 진단적 주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리**: 통증이 심할 때는 재활을 중단하고 손목 보호대 착용 및 부종 관리를 시행하세요.

통증이 완화되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손가락과 손목의 부드러운 운동을 자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반드시 수부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다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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