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올해 1월 좌측 3수지 중수지관절의 만성 석회화 인대염 변성 파열로 인해 수술을 ... | 예손병원 Q&A

환자 질문

사용자는 올해 1월 좌측 3수지 중수지관절의 만성 석회화 인대염 변성 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았으나, 석회가 재발하여 통증이 심하다고 합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다수 맞고 인대 이식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석회가 계속 생기고 있으며, 충격파 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시도했으나 효과가 없었다고 합니다. 근본 원인을 제거해야 하는지, 석회 관련 진료를 받을 원장님 및 예약 방법과 가능 날짜에 대해 문의합니다. 또한, 근본 원인 제거가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질문합니다.

AI 답변

타병원 명칭이 노출될 경우 법적 문제가 발생할수 있어서 마스킹 하였습니다.

올리신 사진에도 병원명칭과 상처가 노출되어있어서 비공개 하였습니다.

석화화 인대염이라는게 원칙적으로 수술을 하는 병은 아닙니다.

물론 환자분이 스테로이드 주사를 너무 많이 맞아서 이 부작용으로 인대의 불안정성으로 인대 재건수술을 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타당한 치료입니다.

그러나 어깨와 달리 손에 생긴 석회 이미 인대 재건수술까지 해버린 상황이라면 본원은 물론 타병원에 가도 해결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설명을 듣고 수술을 했는지 모르지만 수술은 신중히 결정하셔야 됬던 것입니다.

수술하면 안아파질 것인지.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등...

수술을 했으면 그병원에서 해결해야될 문제지요.

본원 내원하실지 말지, 어느 원장에게 진료를 받을 것인지는 환자분이 결정하실 문제이고 그 결정에 따른 결과도 환자분이 감수하셔야 됩니다.

혹시 본원에 내원하신다고해도 해결할 방법이 없을 확률이 높다는 점은 아시고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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