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완에 들었던 멍이 손가락 굽힘근 힘줄 파열 문제였을 수 있는지? 2) 방아쇠수지... | 예손병원 Q&A

환자 질문

1) 전완에 들었던 멍이 손가락 굽힘근 힘줄 파열 문제였을 수 있는지? 2) 방아쇠수지 수술 외에 근위지 관절도 따로 수술이 필요한지? 3) 현재 스테로이드제를 복용 중인데, 염증이 가라앉은 후 관절 가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4) 근위지 관절을 굽히려고 할 때 손바닥 쪽 장력이 없고 손등 쪽이나 측면 쪽에서 장력이 걸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5) 관절 유착을 푸는 것은 수술 외에 주사 등의 치료는 권장되지 않는지?

AI 답변

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환자분의 상태를 정확히 알수 없으며 AI답변은 물론 본 답변 내용과 환자분의 상태가 전혀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손가락 구부리는 힘줄은 팔꿈치 아래쪽 전완부에서 근육에서 힘줄로 바뀌게 됩니다.

이를 근 건 이행부라고 하는데 이 부위가 잡아당겨짐에 가장 약한 부위입니다.

https://share.google/bZMeDvGJKwQ1IoFyF 환자분이 말하시는 이두운동이 어떤 동작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과정에서 두번째 손가락을 구부리는 근육과 힘줄의 연결부위가 파열되거나 부분적으로 손상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방아쇠 수지라면 구부리고 펴는 힘 자체는 유지되어야 합니다.

일단 진단부터 다시 검토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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