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수술 후 봉합 부위에 생긴 물집이 저절로 터지면서 하얀색 액체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 | 예손병원 Q&A
환자 질문
A. 수술 후 봉합 부위에 생긴 물집이 저절로 터지면서 하얀색 액체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이상징후인지 진료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AI 답변
질문내용: A.
실밥 제거 후 봉합 부위에 물집이 생겼습니다.
물집이 터지지 않았고 통증이나 발열은 없습니다.
봉합 부위의 관리 방법이 궁금합니다.
B.
물집에 습윤밴드, 메디폼, 후시딘 등을 바르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그냥 놔두는 것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AI 답변 내용: A.
봉합 부위에 물집이 생긴 경우, 현재 통증이나 발열이 없고 물집이 터지지 않았다면 심각한 감염의 가능성은 낮습니다.
봉합 부위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비누로 씻은 후 자연 건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수건으로 닦는 것은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에 오래 담그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B.
봉합 부위에는 메디폼, 듀오덤, 대일밴드 등 창상 피복재나 일반 밴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감염의 징후가 없다면 후시딘이나 마데카솔 같은 연고를 바를 필요는 없으며, 물집이 터지지 않았다면 손대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물집이 커지거나 통증, 발열, 진물, 고름 등이 동반된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특별한 처치를 하지 않고 자연 건조 및 깨끗한 관리만으로 충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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