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수술을 받은 후, 손목 통증과 아침의 뻣뻣함이 남아있으며, 손끝마디가 완전히 펴지... | 예손병원 Q&A
환자 질문
사용자는 수술을 받은 후, 손목 통증과 아침의 뻣뻣함이 남아있으며, 손끝마디가 완전히 펴지지 않는 상태에 대해 추가적인 진료가 필요한지, 그리고 알아야 할 사항이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손목 각도는 70도까지 내려가며, 재활은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AI 답변
환자분 기록상 타병원에서 두번 수술을 받고 본원에서 추가 수술을 받으신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행히 재파열은 아니고 굴곡건 박리술을 시행한 것이므로 유착 방지를 위한 재활만 집중적으로 하시면 되는 상황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워낙 광범위한 수술이므로 그만큼 다시 유착이 생길 위험성도 높고 유착이 생길 수 있는 위험 기간도 당연히 다른 환자보다 길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아침에 뻣뻣함이 없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재활을 하셔야 됩니다.
아직 유착을 만드는 본드나 풀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환자분의 경우 손목까지도 수술했고 손목터널 증후군 처럼 손목 인대를 절개하였다고 되어있습니다.
이 인대는 다시 아무는데 1개월정도 걸리므로 지금은 조금더 손목 재활을 해도 되는 시기입니다.
주소를 보니 거리가 너무 멀어서 자주 오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한번은 담당원장에게 중간 점검을 받아보시기를 권장합니다.
환자분 상태에 따라 재활 방법도 달라져야 되니까요.
끝마디만 덜 펴지고 약간 덜 구부러지는 것은 손가락에서 다시 유착이 시작되고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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