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65세 이상의 실버 연령대이며,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이 찢어져 봉합 수술을 받았으... | 예손병원 Q&A
환자 질문
사용자는 65세 이상의 실버 연령대이며,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이 찢어져 봉합 수술을 받았으나 예후가 좋지 않아 절단 수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절단 수술 전에 손가락을 살릴 수 있는지 진료를 받고 싶다고 문의했습니다.
AI 답변
글만으로는 정확한 상태를 알수없으나 그쪽 병원에서 절단해야된다고 한다면 단순히 찢어진게 아니고 최초에 프레스 눌리거나 기계에 말리는 등 심각한 손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완전히 짤리지 않아도 동맥이 손상된 경우는 손상부위가 괴사되는 것이고 그런 괴사 상태라면 손가락을 살릴 방법은 없습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수 없어서 답변에 한계가 있으나 이미 절단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쪽 병원에 수부외과 전문의가 없다면 절단을 하더라도 절단부위를 최소화 하는 방법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부외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셔야됩니다.
(물론 그 병원에 수부외과 전문의가 있다면 그쪽 병원에서 치료 받으시는게 나은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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