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망치수지로 초진 후 재활 중인데, 손가락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5-10도 정도 굽는 경... | 예손병원 Q&A
환자 질문
건성망치수지로 초진 후 재활 중인데, 손가락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5-10도 정도 굽는 경우가 있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I 답변
질문내용: 건성망치수지로 초진 후 재활 중인데, 손가락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5 10도 정도 굽는 경우가 있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I 답변 내용: 1.
건성망치수지의 재활 과정은 개인차가 크며, 완전히 펴지는 날도 있고 덜 펴지는 날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힘줄의 회복 정도, 손가락의 부기, 근육 피로도, 재활 강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손가락이 완전히 펴지지 않는 날이 있더라도, 5 10도 정도의 굽음은 치료 경과 중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이 각도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면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3.
재활은 '지그시, 오래, 자주'가 원칙입니다.
즉,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펴고, 10 20초 정도 유지하는 스트레칭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손으로 강제로 꺾지 마시고, 본인의 힘으로만 운동하세요.
4.
재활 후 일시적으로 손가락이 덜 펴질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5.
밤에는 손가락을 펴는 부목을 착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재활운동을 하고, 밤에는 부목으로 펴진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이 흔히 권장됩니다.
6.
손가락이 완전히 펴지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거나 각도가 점점 심해진다면, 재활 강도를 조절하거나 부목 착용 시간을 늘리는 등 치료 방법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7.
손가락을 재활할 때 공이나 악력기 등은 사용하지 마시고, 손가락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세요.
추가로, 건성망치수지는 힘줄이 매우 얇고 약하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보다는 부목과 재활에 환자 본인의 협조가 매우 중요합니다.
6주 이상 엄격하게 부목을 착용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재활운동을 늘려가는 것이 표준 치료입니다.
만약 재활을 해도 각도가 더 이상 호전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된다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 방향을 재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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